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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하이브콘-7(EcoHybCon-7)
가속페달
작동(운전자 의지, 도로환경,
차량의 관성으로 인한 작용과
반작용)으로 발생하는 흡기관내
비선형 관성 불균형 파동을 'Steady
+ Leap Controll'을 도입하여
100% 가까이 완전를
일으키며, 엔진에 이상적인 가속과
감속패턴을 차량에 강제 인식시켜
엔진 노화에 따른 각종
센서의 오차를 최적화 교정(엔진제어
학습)함으로써 이상적인 차량운행을
제공한다. 효과
:
-
차량의 주행 중 연료 소비량이
줄어든다. ( 내차안의 작은 유전
) -
유해배출가스 발생이 현저히 줄어든다.
( Zero Emission 구현, 달리는
청기 청정기 ) -
완전하고 균일한 연소로 인해
고음 영역의 소음이 현저히 줄어든다.
-
연료소비량 저하로 엔진 열 부하가
줄어든다. *
제조사
설계 한계치 이하로 냉각수 온도가
현저히 떨어짐 ) -
균일한 연소로 인해 엔진 마모가
현저히 줄어든다. -
자동변속기 변속 타이밍 최적화로
'변속충격
Zero' 구현
-
균일하고 완만한 운전이 형성되어
타이어 마모가 현저히 줄어든다.
-
최적화된 흡 배기관의 공기
유동으로 흡•배기 계통의 오염이
방지된다. -
균일한 가속지향으로 운전 승차감이
좋다.
-
고질적인 디젤 승용, SUV 출발
지연(굼뜸)
해결 -
엑티언화물, 저상
개조차량, 화물차량의 시가지 저속주행시 통통 튀는 현상이 승용차 수준으로
현저히
줄어든다.
에코하이브콘 사용설명서 클릭



뉴 하이브리드 주행법 과 에코하이브콘
거시적 모델에 입각한 “하이브리드 주행방법”과 “최적운전 유도장치 "SemiAuto, DS”등은 운전자가 실도로 주행시 오르막, 내리막 길, 평지, 가속, 감속, 속도유지, 교통혼잡도 등 다양한 운전조건 상태에서 운전자 이해력 부족과 엔진 효율 맵 이동시에 가속패달을 사용하는데 이때 순간손실이 발생하여 운전자가 최적의 주행결과를 얻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먼저 이론적인 “하이브리드 주행법”이 현실에서는 잘 구현되지 않는 원인으로는 Fuel Cut기간 동안 엔진계통의 냉각으로 인해 연료 재공급시 연소불안정, 흡기관내 연료분사로 인해 흡기관내 연료흡착(Wall Film)현상으로 가속시에는 실린더내 공연비가 희박하여 불완전 연소 및 실화가 일어나며, 또한 연료 차단 또는 감속시 초기에는 관내진공도 형성으로 흡기관내 흡착연료(Wall Film)증발로 공연비가 농후하여 불완전 연소가 일어난다.  연비저하의 또 다른 원인으로는 엔진 회전수 및 쓰로틀개도 대비 실린더 내부로 유입되는 공기유량 계산에 있어서 Numerical solution of Non-Steady Flow계산법인 특성방정식(Equations by the method of characteristics)은 가속페달 작동구간에 있어서는 맞지가 않아 이때의 공연비 조절은 불가능하게 된다 또한 엔진 제어 특성이 Cycle 단위로 되어 있어 현실적으로 가속페달 작동시에는 정확한 유량예측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따라서 엔진효율 맵에 의거 효율적인 부하관리와 자동차 엔진 제어특성을 고려한 신 경제 운전방법을 도식화하면 아래와 같다 . 에코하이브콘은 실도로 주행에 있어서 뉴하이브리드 주행을 적용할 때, 가속페달
작동(운전자 의지, 도로환경,
차량의 관성으로 인한 작용과
반작용)으로 발생하는 흡기관내
비선형 관성 불균형 파동을 'Steady
+ Leap Controll'을 도입하여
100% 가까이 완전를
일으키며, 엔진에 이상적인 가속과
감속패턴을 차량에 강제 인식시켜
엔진 노화에 따른 각종
센서의 오차를 최적화 교정(엔진제어
학습)함으로써 이상적인 차량운행을
제공한다.
 [2014 연비왕]"탄력운전•관성운전이 부문 1등 비결"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뭐니뭐니해도 탄력운전, 관성운전입니다." 8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서하남IC 인근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아시아경제신문 연비왕 대회' SUV 디젤 2000㏄ 초과 부문에서 우승한 서정수 씨의 1등 소감이다. 오르막 가속으로 탄력을 높이고, 내리막에서는 중력을 이용하는 운전 방법으로 연료 효율성을 높였다는 얘기다. 올해로 이 대회에 네 번째로 참가한 서 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부문 1등을 차지했다. 그는 관성운전 방식을 이용해 연료소모량(재급유량) 8.655ℓ, 연비측정값 23.108㎞/ℓ를 기록했다. 서 씨가 운전한 베라크루즈 차량의 공인연비값(10.7㎞/ℓ)과 비교한 연비향상률은 215.963%를 기록했다. 서 씨는 "도로정체가 없는 경로로 달리기 위해 2중부고속도로 대신 1중부고속도로를 선택했다"며 "덕분에 연비향상률도 작년보다 더 높게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 아시아경제 연비왕 대회를 처음 접하는 지인과 함께 참가했다. 서 씨는 "동행자도 즐거워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활짝 웃었다. 서 씨는 내년에도 연비왕 대회에 꼭 참가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의 코스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서하남IC에서 북충주IC 구간을 왕복하는 총 200km 구간에서 실시됐다. 이 구간에서 가장 적은 연료를 소모한 팀이 우승을 하게 됐다. 시속 80km로 주행할 경우 3시간 내외면 완주가 가능한 거리다. 올해에도 아시아경제 연비왕 대회는 친환경 운전 참가자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참가팀은 지난해보다 5개팀이 늘어난 경쟁부문 58개팀(국산차 51개팀, 수입차 7개팀)이다. 대회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차종과 배기량별로 각 조를 세분화했다. 국산차는 ▲승용 가솔린 2000cc 초과 ▲승용 가솔린 1600~2000cc ▲승용 가솔린 1000~1600cc A조 ▲승용 가솔린 1000~1600cc B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젤 2000cc 초과 ▲SUV 디젤 2000cc 이하로 구분했다. 수입차는 구분 없이 전 차종을 한꺼번에 평가하며, 하이브리드차•경차 및 국산 승용 디젤은 고연비로 분류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경제신문이 주관하고 환경부, 한국도로공사, 에코드라이브운동본부 등이 후원했다. 또 르노삼성자동차, S-OIL,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한국GM, 한국타이어, 현대모비스, 현대오일뱅크 등이 협찬했다. 객관적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으로는 김필수 대림대 교수(심사위원장) 외에 엄명도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전략기획실 연구관, 이호근 대덕대학 교수, 김경배 도로교통공단 교통전문위원이 나섰다. 김은별 기자 공인연비: 10.7 km/L (2011년 베라 4륜), 대회 기록: 23 km/L • 8.6 리터로 200 km 주행.. •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10815051190230 베라크루즈 평균연비 18.3Km/L!! 지난 3월(2011년)에 베라크루즈 출고하자마자, ADFEC HECS2 장착하고 올림픽대로 구간에서 측정한 데이터입니다. 목표는 리터당 20km !! •모델: 베라크루즈 4WD 바닐라화이트 • 차량 연식: 2011년 3월식 • 공인연비: 10.7Km • 평균연비: 18.3Km (공인연비대비71% 향상) • 운행구간: 25Km (올림픽대로, 김포에서 반포대교 구간) • 주행속도: 80Km/h •측정일: 2011/03/25
기분 좋은 출근이었네요. 아직 운전자/차량 모두 길들이기/학습이 덜 된 관계로 보다 나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리터당 20km 되면 다시 한 번 올려 보도록 할께요. 이 맛 솔솔하네요. 설레이는 주행. ^^
베라크루즈 4륜+에코하이브콘-3 => 21.2 km/l 연비달성
1. 차종: 현대 베라크루즈 4륜 (2011년식) 2. 공인연비: 10.7 km/l 3. 기존 연비향상장치: ADFEC HECS2 4. 측정 기록 a. 2011년 3월: HECS2를 장착 직후, 자유로-가양대교 구간에서 평균연비: 16.7 km/l (156% 향상) 10월: 김포 ? 의정부구간 외부순환고속도로에서 평균연비 18.9km/l 달성 (176% 향상) b. 2014년 7월: EcoHybCon 장착 직 후 운행, 자유로-가양대교 구간에서 평균연비: 21.2 km/l 달성 (198% 향상)야간 전조등 사용, 평균속도 계기판 75 Km/h 5. 소감 HECS에서도 이미 많은 연비향상을 봤던 지라, 더 이상의 연비향상은 없을 거라 생각해 왔는데, 에코하이브콘-3(EcoHybCon-3)은 그 이상을 가능하게 만들어주고 있네요. 좀 더 운행을 해서 차량 상태를 다듬으면 24km/l (224% 향상)도 충분히 달성될 거라 생각됩니다. 기대가 많이 됩니다. 과연 어디가 끝일까요.... 6. 주요경력: 전국 연비왕 대회 디젤 부분 3년 연속 우승 (규정상 대회 직전 HECS 탈거, 이미 차량이 HECS에 의해 다듬어진 상태라 탈거를 해도 그 즉시 큰 영향은 없습니다.)
2011년 연비대회 우승 - 베라크루즈+하이브콘
안녕하세요 어느새 작년이 되어 버렸군요. 2011년 11월 19일, 아시아경제 신문에서 주최하는 제 4회 연비왕 대회에 신제품 ADFEC 하이브콘(HybCon)을 장착하고 참석해서 우승을 했네요. 만땅 주유 / 동승 성인 1인 상태에서 하남 만남의광장(중부)에서 출발해서 충주 IC를 찍고 오는 200km 구간에서 진행된 대회입니다. 제가 전체 참가팀 중 최우승은 아니고, 국산 디젤 SUV/RV 2,000cc 초과 부분(6조)에서 2위를 했는데, 해당 조에서 최우수팀이 나올 경우는 2위가 조 우승이 되는 규정에 따라 2위인 제가 우승을 하게 되었네요. (50만원 가량의주유권) 최우수상은 저랑 같은 조에서 쏘렌토R을 가지고 참가를 한 팀이 수상했습니다. 4륜 구동 베라크루즈로 참가한 저는, 평소 연비보다 못한 기록이 나왔네요.
베라 2011년식 4WD, 공인연비 10.7km 대회연비 리터당 16.8km (트립상 평균연비는 17.5km)/ 연비향상률 157.3 % 일전에 외곽순환도로에서 이미 리터당 19.5km를 기록해봤던지라, 경기에서 평균연비 리터당 19km 이상을 기대했었는데, 이틀전날 먹였던 연료첨가제가 ECU 제어에 역효과를 준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ㅋㅋ (뽕 맞은 베라.. ㅡㅡ;;) 암쪼록 입상해서 기분은 좋네요. ^^ 규정상 평소 달고 다녔던 ADFEC HECS2는 탈거하고, 대신 새로 나온 ADFEC 하이브콘(HybCon)을 달고 출전했네요. 내년에 최우수상을 목표로 다시 한번 노력해보도록 할께용..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 또 뵈어용~~~ 지금 ADFEC HECS2 선택에 주저하고 계신다면, ADFEC 하이브콘(HybCon)을 추천해드립니다. ^^
그랜드카니발 New HybCon 장착후기(1)_100km
차종: 카니발 리무진 R2.2 (9인승)
연식: 2012년 5월
공인연비 : 12.9km/L (구연비 측정방법)
실제연비 : 9.0km/L (80km 정속주행, 에어컨 Off)
총주행거리 : 43,700km
출퇴근거리 : 80km/일
운전습관 : 택시기사도 할배요 할 정도로 터프함
난 운전습관이 거칠기 때문에 연비가 형편이 없다. 그래서 연비향상용품에 관심이 아주 많아서 22년 동안 한 20여가지를 장착해봤는데 출력, 파워를 향상시키는 것은 모르겠으나, 트라제2.7 LPG(2000년 1월식)를 모든 카센터 사장님이 놀랄 정도로 12년 동안 380,000km를 타고 차를 바꾼 나의 결론은 연비향상제품은 없다는 것이다. 근데 New HybCon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해보니 이 건 좀 특이하다. 서울 김사장님과 통화한 뒤 확신을 갖고 바로 구매한 뒤 부산끝에서 마산끝으로 왕복 160km를 달려서 장착했는데 카센터 사장님이 아주 친절하시다. 친절하면 소개해야지.명차정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리 306-5 (경남대로 820) 아이폰 만한 크기의 제품이 악셀레이터와 단지 연결되었을 뿐인데 100km 주행 후의 느낌이 좋다.
(1). 시동이 매우 잘 걸린다. (2). 출력이 좋아졌고, 언덕길 등판능력이 향상되었다 (3). 에어컨을 켜고도 파워가 넘친다 (4). 악셀을 조금만 밟아도 잘 나간다. (5). 엔진 소음이 아주 정숙해졌다. (6). 디젤차의 굼뜸현상이 개선되었다. (7). 지하 주차장에서 코너링시 끼기긱하는 타이어 마찰음이 현저히 줄었다. 최대장점: New HybCon은 새 차 교체 시 그대로 옮겨달 수 있으니 매우 경제적이다. 현재는 차량길들이기 차원에서 New HybCon의 control 스위치가 Turbo모드인데, 일단은 그 동안 사용해봤던 것들 보다는 좋은 것 같다. 연비는 오늘부터 측정에 들어갔으니 1,000km 주행 후 올리도록 하자.
그랜드카니발 Eco-HybCon 장착후기(2)_1000km
차종: 카니발 리무진 R2.2 (9인승), 연식: 2012년 5월 공인연비 : 12.9km/L (구연비 측정방법)
실제연비 : 9.0km/L (80km 정속주행, 에어컨 OFF)
출퇴근거리 : 80km/일
운전습관 : 택시기사도 할배요 할 정도로 터프함
*Lock이 걸려 다시 씁니다. 에고 후기 쓰기도 어려워라 OTL*
New HybCon을 장착하고 또 하나 좋은 점들 발견했다.
(8). 경유 특유의 배기가스 냄새가 완전히 사라졌다.
장착 전에는 지하주차장에서 창문을 연채 시동을 걸면 배기가스 냄새가 차안으로 스며들어 몹시 역겨웠는데, 장착 후 에는 아무런 냄새가 안 난다. 그래서 배기구에 직접 코를 대고 맡았는데도 냄새는 없고 따스한 바람만 나온다. 완전연소인가? 신기하네.
자 이제 Eco-HybCon도 장착했으니 300km 차길들이기를 하자. 안내서에 있는대로 50km 까지는 Turbo=100%, 50~100km까지는 중간위치, 100~300km까지는 Eco=100%에 놓고 주행했다.
차길들이를 끝내고 딥스위치3을 ON 시킬까, 4번을 ON 시킬까를 고민하다가 결국 4번 스위치를 ON 했다. 그리고 Eco-HybCon 본체를 Foot-Brake옆 왼쪽 벽면에 부착했는데 보이지도 않아 미관상 좋고 운전에 간섭도 주지않아 최고의 부착위치라고 추천하고 싶다.
이젠 모든 준비가 끝났으니 본격적인 연비측정에 들어가보자.
1회에서도 언급했듯이 그동안 장착해 본 20여가지 연비향상 제품에서 별효과가 없었으므로 Eco-HybCon도 별기대는 하지말기로 하자.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지므로.
측정조건은 차에 경유가득 주유, Eco=100%, 80km 정속주행, 에어커ON (워낙 더위를 타는 체질이라 여름철은 항상 에어컨ON 상태로 운전한다).
그 동안의 운전습관을 버리고 참을 忍 를 가슴에 새기고 80km로 정속주행하고 어제 다시 기름 가득 주유하고 연비측정 한 결과, 에어커을 ON했음에도 10.7km/L의 연비가 나와 Eco-HybCon 장착 전의 9.0km/L 보다 연비가 19% 향상되었다. 그래프로 보면 더욱 이해가 잘 될 것이다. 연비향상은 기름값 절약으로 연결되는데 한 달 주행거리 2,000km 이상인 나는 상당한 절약이 된다.
그리고 에어컨을 OFF 시키면 더 연비가 향상될 것인데, 10월 정도에 측정하면 그 결과가 나올 것이다.
v한 번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다른 조건들로 연비측정을 해서 그 결과들도 이 게시판에 올릴 예정이다.
v이해를 돕고자 다양한 시험파일을 올리고 싶었으나, 이 게시판에는 파일이 하나 밖에 허용되지 않아 아쉬을 따름이다.
그랜드카니발 Eco-HybCon 장착후기(3)_1,600Km
에코하이브콘 장착 후에 에어컨이 아주 시원해졌다.
장착 전에는 출근시 지하주차장에서 에어컨 온도를 21도에 맟추고 시동을 걸고 주행하는데, 장착 후에는 21도는 추워서 24도에 맟추니 장착 전의 21도와 같은 시원함이 느껴진다. 에어컨 온도를 3도나 높일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성능 개선이다.
자 이제는 또 연비측정에 들어가보기로 하자.
Tubro-Eco조절 스위치의 각도를 iPHONE 앱에서 각도기를 다운로드해서 측정한 결과 250도가 나왔다.
즉 첨부의 스위치 사진과 같이 Turbo 100%는 0도 이고, Eco=100는 250도 이다. (그냥 금형에 점자모양으로 볼록하게 표시를 해줬으면 이 고생을 안 할텐데 ㅠ.)
이 번의 측정조건은 아래와 같다. 데이터의 신뢰성을 위해 전 번에 주유한 같은 S-Oil 주유소를 이용했다.
가득주유, Eco=70%(180도), 80km 정속주행, 에어컨 ON
설정스위치를 Eco=70%(180도)로 한 것은 별다른 뜻은 없고 단지 스위치 위치가 회색 상판 케이스와 흑색 하판 케이스가 만나는 지점이 위치 하므로 기억하기 쉽기 때문이다.
Eco=70%에 설정했으므로 저 번의 Eco=100% 보다 연비가 낮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연비측정 결과는 전과 같은 10.7Km/L가 나왔다. 뭐지? 고개가 갸우뚱해져서 나름 원인 분석을 해봤다.
(1). 차가 Eco-HybCon에 익숙해져서 연비가 향상됐다?
(2). 휴가기간이라 국도를 많이 다녀서 같은 80km 주행이라도 브레이크를 밟는 횟수가 줄었다?
(3). 저 번 연비측정 때 시내주행을 20%정도 했다?
아무튼 다음 기회에 똑같은 조건으로 측정을 해보기로 하고, 이번 데이타도 그래프에 싣도록 하자.
나의 긍극정인 연비측정은 10월 정도에 에어컨 OFF 상태에서 하는 것이므로.
그랜드카니발 Eco-HybCon 장착후기(4)_2,100km
이 번엔 Eco-HybCon 장착 후의 엑셀레이터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원래 운전습관이 급출발, 급가속이므로 80km/h로 연비측정 중인 지금도 그 습관은 어쩔 수 없지만 엑셀 반응에는 큰 차이점이 느껴진다.
* 장착 전 : 급출발, 급가속 시 차가 울컥 거림. 시골의 시멘트로 포장된 길을 운전하는 느낌.
* 장착 후 : 급출발 급가속을 해도 그 충격이 흡수되어 차가 아주 부드러움. 새로 잘 포장된 한적한 고속도로를 달리는 느낌. 고로 운전이 아주 즐거움.
자, 또 다른 조건으로 연비측정을 한 결과를 보기로 하자.
가득주유(같은 주유소), Eco=50%(125도, Turbo:Eco=50:50), 80km/h 정속주행, 에어컨 ON
이 번 조건은 보다 터보 쪽으로 스위치를 설정했으므로 연비가 가 당연히 낮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결과는 10.9Km/L (21% 향상)로 저 번의 10.7Km/L(19%향상) 보다도 높게 나왔다.
항상 같은 출퇴근 거리를 주행하는데 이 결과는 또 뭐지?
나름대로 3가지의 가설을 세워봤다.
(1). 차가 Eco-HybCon에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2). Eco-HybCon은 80km/h의 정속주행에서는 터보-에코 스위치의 위치에 관계 없이 비슷한 연비를 보여준다?
(3). 스위치가 터보 쪽으로 갈수록 출력이 강해져서 빠르게 80km/h에 도달하여 퓨얼-컷(fuel-cut)하는 횟 수가 많아져서 연료가 절약되었다?
원인이야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연비는 향상되었으니 기분는 좋으니 그래프로 기록하자.
그랜드카니발 Eco-HybCon 장착후기(5)_2,600km
8월1일에 Eco-HybCon을 장착했으니 오늘로써 꼭 한달이 되었다. 그 동안 2,900km를 주행했고 차량길들이기 300km를 제외하면 2,600km이니 평소보다 많이 주행한 셈이다.
이 번의 운행조건은 아래와 같다.
* 가득주유(같은 주유소), Eco=30%(70도, 터보:에코=70:30), 80km 정속주행, 에어컨 ON
이 번주는 벌초가 있어서 사촌동생이랑 같이 시골에 갔다.
근데 연료게이지 눈금이 이상할 정도로 평소보다 안내려 간다. 일반적인 상식으론 터보를 올리면 연비가 낮아지는게 정상인데.
그래서 사촌 동생에게 기름눈금이 너무 안내려 간다고 불평아닌 불평을 몇 번 했다. 웬지 연비가 너무 잘 나올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벌초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S-Oil 주유소에서 가득주유 하고 사촌동생과 같이 연비를 확인했는데, 12.2Km/L로 35% 연비향상이 되어 둘 다 놀랐다.
이 번 조건의 변수로는 국도를 평소보다 조금 많이 주행했으므로 브레이크 밟은 횟수가 반으로 줄어들었다는 정도일까.
근데 에어컨을 ON하고도 연비가 35% 향상이라니.......
정말 내가 내눈을 믿지못해 주유전표를 몇 번이나 살펴보고 사촌동생에게도 몇 번이나 확인했는데 이상이 없다.
이 것이 김사장님이 말씀하신 4번 딥스위치 ON한 상태에서 Eco=30%일 때 최상의 연비가 나온다는 말과 같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일단 나온 결과는 기록으로 또 남겨두기로 하자.
그랜드카니발 Eco-HybCon 장착후기(6)_3,200km
***출력은 스포츠카, 연비는 하이브리드 카*** ADFEC7080 홈페이지에 Eco-HybCon 소개 문구인데, 하이브콘을 설치하고 운전하면 할 수록 이 말에 전적으로 공감이 간다. Eco-HybCon에 대한 느낌을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관적인 관점에서 기술하면 다음과 같다. *차 길들이기(학습기간, 모든 딥스위치 OFF 상태) Turbo=100%(장착 후~50km): 와, 차 힘이 정말 쎄네 Eco=50%(50km~100km): 차 힘이 상당히 쎄네. Eco=100%(100km~300km): 차가 왜이리 굼뜨고 안나가지? 괜히 샀나 하는 갈등이 생기네. 그래도 믿고 끝가지 가보자! (8월 17일자 홈페이지에 게시한 것과 내가 받은 설명서의 길들이기 방법이 약간 틀린데, 내가 받은 설명서를 따랐음.) * 운행 조건별 Turbo-Eco 스위치 위치(4번 딥스위치 ON 상태) Eco=100%: 차가 스므스하게 나가는데 뭔가 2% 부족함. Eco=70%: 차가 상당한 파워를 가져 운전이 아주 편하네. Eco=50%: 캬~! Eco=30%: 캬~아~!! Turbo=100%: 캬~아~아~!!!
하이브콘에 대한 감탄은 그만하고 이번 운전 조건의 연비를 알아보자. * 가득주유, Turbo=100%, 80km 정속주행, 에어컨 ON제일 파워를 많이 준 상태이므로 연비가 낮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11.1Km/L로 장착 전보다 23% 연비향상이 되었다. 이 것으로 에어컨 ON 상태의 조건별 연비측정은 다했는데, 에어컨을 켰음에도 불구하고 장착 전의 에어컨 OFF할 때 보다 19~35%의 연비향상이 이루어졌으니, 하이브콘의 기능과 성능에 놀라울 따름이다. 이제 이 결과를 그래프와 도표로 기록하고, 다음은 에어컨 OFF시킨 상태에서 연비측정에 들어가도록 하자.
그랜드카니발 Eco-HybCon 장착후기(7)_3,800km
우연히 에코하이브콘을 알게된 것은 7월 4째 주 중국출장에서 귀국하는 비행기에서였다. 신문광고에 ADFEC7080이 있기에 처음엔 또 흔히 보는 연료절감기 광고인 줄 알았다. 근데 자세히 보니 내가 그동안 접해왔던 수많은 것들과는 조금 다르다. (1). 밧데리 단자에 부착해서 출력 및 연비를 올리는 것도 아니고, (2). 150,000km 무교환 엔진오일도 아니고, (3). 에어클니너 필터를 특별하게 만들어 흡기를 돕는 방식도 아니고, (4). 흡기 및 배기관 안에 부착해서 와류현상을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5), 냉각수/부동액에 스텐레스 봉을 넣는 방식도 아니고, (6), 연료관을 강한 자석(가우스)로 감싸서 연료를 미립화 하는 방식도 아니고, (7), 흡/배기 접지는 더군다나 아니고, (8). 시가 소켓에 꽂아 전류를 안정화 시키는 것도 아니고, (9). 마후라 끝에 장착하여 배기구의 완전연소를 돕는 방식도 아니고.
이 것은 다른 방식 같은데 좀 관심이 가네. 바로 서울에 전화를 걸어 김사장님과 상담을 했는데, 본체를 악셀레이터에 연결하는 방식이란다. 대체 무슨소리여? 감이 전혀안 오네. 특이한 방식이지만, 솔직히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하나 주문하여 전에 말한 바와 같이 마산 그 먼길을 가서 장착했는데, 장착 즉시 효과를 봐서 따봉이란 말이 나왔다. 근데 하이브콘은 언제 출시되었는지 궁금해서 홈페이지를 이리저리 살펴보니 아래와 같이 되어있다. ***2013 년 7월 2째주 부터 에코 하이브콘을 출시합니다. 소비자 가격 : 70만원 + VAT*** 그럼 출시된지 2주만에 내가 사용하고 있으니 나와 잘 맞는 제품이네. 너 딱 걸렸어. 평소 시험/분석을 좋아하니 다양한 방법으로 하이브콘을 요모조모 분석해서 사용후기를 올려야겠다. 지금이 7회 째이지만 앞으로 갈길도 많다. 아자.
**금번 조건; Eco=30%, 80km/h 정속운행, 에어컨 OFF** 평소보다 시내운행을 많이하고 늦더위 때문에 운전석과 조수석의 창문을 OPEN한 채로 운행해 공기저항이 연비에 영향을 줘서, 12.3Km/L로 36%의 연비향상이 되었다. 이 데이타를 바탕으로 장착 후의 연료절감액을 계산해봤다. 큰 맘 먹고 하이브콘을 장착한 것은 출력향상도 향상이지만, 뭐니뭐니해도 Money절약이 최고 관심사가 아닌가? 월 주유비= 월 주행거리/연비x기름값 장착 전: 2,000km/ 9.0x1,720=380,000원 장착 후: 2,000km/12.3x1,720=280,000원 즉 내같은 경우는 한 달에 100,000원이 절약되고, 1년이면 120만원, 차 교체주기인 10년이면 1,200만원이 절약되니 정말 좋다. 운전의 즐거움은 덤으로 따라오고. 바로 김사장님께 전화해서 하이브콘 5개를 구입해서, 일단 집사람 차인 2007년 6월식 그랜져 TG에 바로 장착했는데 TG후기는 따로 올리기로 하자. 내가 왜 이 고생을 사서 하는지 원.///
그랜드카니발 Eco-HybCon 장착후기(8)_4,500km
추석 연휴가 지난 첫 날인 오늘, 동생의 2010년식 그랜드스타렉스 스틱형에 만덕에 있는 덕진카클리닉에서 에코하이브콘을 장착했다. 수동의 운전은 역시 어려워 ㅠㅠ. 장착 후 차를 동생에게 전해주려고 길들이기 운전을 했는데 바로 느낌이 왔다. 그랜드카니발, 그랜저 TG 및 그랜드스타렉스에 하이브콘을 장착하고 운전해보니 바로 "느낌 아니까!" '자동차튜닝 협회' 떴다…"4조 시장 열린다" 지난 주 매스컴에 보도된 자동차에 관한 뉴스이다. 코스메틱 튜닝은 모르겠지만 퍼포먼스(Performance) 튜닝을 원한다면 Eco-HybCon부터 시작하라고 주위에 강력하게 권하고 있다. * 주행조건: Eco=70%, 80km 정속주행, 에어컨 OFF, 변수로는 역시 늦더위 때문에 창문을 열고 운행했고, 추석 밑이라 도로가 밀려서 평소보다 지체서행구간이 많았는데 연비는 11.7Km/L로 나왔다. 급출발, 급가속하는 내 운전습관은 터보 쪽의 연비가 에코 쪽보다 나은 건가? 갸우뚱. 다른 옵션들의 결과를 보면 답이 나오리라...
그랜드카니발_에코하이브콘3 Plus(하이브콘3 +크루즈 시스템)로 업그레이드(1)
몇 년 전에 그랜드카니발에 에코하이브콘2를 장착하고 매우 만족하며 운행하고있는데, 이 번에 하이브콘3가 출시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김재박 사장님께 연락하여 장착하였다. 장착하자자 마자 하이브콘2에 비해 성능이 아주 많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험한 고갯길을 시험주행 하였는데 탄력, 파워 및 모든것이 기대이상이다. 하이브콘3는 하이브콘2 처럼 300km 시험주행이 필요없이 바로 효과가 나타나 좋았다. 그런데 사장님이 크루즈컨트롤 시스템도 장작하길 권하셨다. 내차에는 기아 순정 크루즈가 달려있어 필요없다고 했더니, 그러니 비교가 되게 꼭 장착해보자고 하셔서 이 것도 설치했다. 솔직히 뭣때문에 설치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고..........다 설치하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사장님께 전화를 했다. 이 거 정말 물건이라고. 순정 크루즈는 이제 빠이빠이라고. 설명서는 아주 복잡하지만 원리는 간단하였다. 가속할 때: 가속(볼록) 버튼 누름, 감속할 때: 감속(오목) 버튼 누름이 조작이 어려우면 기존방식인 악셀과 브레이크를 밟아 가/감속을 하면 된다. 연비측정은 고속도로에서 하는 게 보다 정확할 것 같아 이 번에 서울가서 내려올 때, Eco=75%, 평균속도 = 105km (100~110km 사이에서 최대한 조절)로 성인2명이 타고 중부고속도로 이천(하) 휴게소 (가득주유) --> 영동고속도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 경부고속도로 --> 울산고속도로 --> 부산울산고속도로 장안(하) 휴게소 (가득주유) 이렇게 356km를 주행 후 연비가 15.22km/L가 나왔는데 장착 전보다 연비가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참고로 서울로 올라갈 때는 성인 6명이 탑승하고 연비가 13.66km/L가 나왔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연비측정을 하여 기록하려 한다.
그랜드카니발_하이브콘3 Plus(하이브콘3+크루즈시스템)_주행후기(2)
에코하이브콘 시리즈를 장착한 지 햇수로 2년 6개월, 주행거리로는 60,000km가 넘었으니, 이 장치의 우수성과 탁월성에는 늘 감탄을 하고 있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용설명서가 너무 어렵다 ㅠㅠ. 웬만한 전문논문 수준이니 OTL. 사장님께 설명서를 좀 쉽게 만들 것을 몇 번 말씀드렸으나 요지부동, 그래서 이 번 크루즈시스템(=HECS 5)의 설명서는 아예 무시하고 그냥 타보니 설명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아주 쉽다. 첨부파일만 이해하면 그 복잡한 설명서는 바이바이다. 서울을 몇 번 왕복하다 보니 하이브콘3 Plus 후 주행거리가 벌써 7,000km를 넘었고 차가 학습효과가 되었는 것 같이 주행이 아주 자연스럽다. 하이브콘3 Plus 장착 후 그 동안의 서울왕복 시 성인 2~6명을 태우고 주행했으므로 각각의 경우 연비를 비교할 할 수 있어 좋았다.
카니발리무진 고속도로공인연비: 13.14km/L
(Eco=75%, 105km/h)6명 탑승: 13.66km/L, 5명 탑승: 14.05km/L 4명 탑승: 14.80km/L 2명 탑승: 15.22Km/L 고속도로 공인연비는 어떻게 측정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전문 드라이버가 100km/h의 속도로 운전해서 나온 것이라면, 일반운전자인 내가 더구나 6명을 태우고 105km/h로 운전한 뒤 Full-to-Full로 주유한 연비가 13.66km/L로 나왔으니 하이브콘3 Plus의 진가를 여실히 알 수가 있다. 국산차의 뻥연비를 감안하면 그 격차는 더 날 것이므로. 서울왕복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다른 조건으로 연비측정을 해서 기록으로 계속 남길 예정이다.
그랜드카니발_하이브콘3 Plus_주행후기(3)
운행을 하면 할수록 하이브콘3 Plus시스템이 더 길들여져서 착 달라붙은 것 같다. 이 번에 서울로 올라갈 때는 교통흐름이 좋지 않아 연비측정은 하지않았고, 내려올 때는 흐름도 좋고 나 혼자 탑승해서 연비를 측정한 결과 주행거리 356km에 주류량 21.48L로 연비는 16.57km/L로 우수하게 나왔다. 이 것은 공식연비(뻥연비)인 13.40km/L와 비교하면 23.6%(16.57/13.40)나 실제연비가 향상되었다. 전문드라이버가 내 차릉 몬다면 연비는 더욱더 향상될 것이다. 자동차업체들이 단 1%의 연비향상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늘 생각한다면 이 23.6%의 연비향상은 대단히 획기적인 것이다. 만일 완성차에 이 장치가 달려서 나온다면 한국자동차는 한단계 더 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 연비는 기본이고 모든 주행성능이 확연하게 개선되므로정말 좋은 제품인 하이브콘3 Plus 시스템이 널리 보급되고 완성차에 장착되는 날이 오기를 응원드린다.
투산IX 연비31.4 Km/L 에코하이브콘-3 시운전 체험기
1. 차종 : 현대 투산 IX 2. 공인연비 : 15.0 Km/L 3. 에코하이브콘-2 사용연비: 시가지 : 9 Km/L ==> 15 Km/L 연비향상 67 % 인천 <=> 강원도 고성 왕복연료 게이지기준 기존 8 간사용 에코하이브콘-2 사용 5간 사용 연비향상 60 % 4. 에코하이브콘-3 사용 최대연비 측정 장소 자유로 <==>가양대교에서 왕복 측정시 시간 :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측정시 기상조건 : 안개약간, 대기온도 25도 차량 미등 사용, 에어콘 미작동 차량주행속도 : 계기판 63 Km/h 주행연비 : 가양대교 => 장항 IC 구간 ==> 29 Km/L => 장항 IC ==> 이산포 IC 구간 30 Km/L => 이산포 IC ==> 가양대교 31.4 Km/L => 31.4 / 15 ==> 공인연비대비 209.3 % 달성 예상 실주행 최대 연비 34 Km/L => 공인연비대비 227 % 달성에정 야간 미등사용, 안개, 진행형 최적 학습제어, 차량 기계성능향상 5. 차량 운행 팁 아이들 상태 연료분사량 : 5.06 mCC 아이들 상태 전조등 사용, 브레이크작동 연료분사량 : 6.5 mCC 아이들 상태 전조등 사용, 브레이크작동, 변속기"D" 연료분사량 : 8.5 mCC ㅋㅋㅋㅋ 신호대기시 파킹에 두면 30 % 이상 연료가 절약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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